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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 Radar
공효진이 2024년 10월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공효진공효진
K-POPIT 케이팝잇, Wikimedia Commons 제공 · CC BY
배우

공효진

공효진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한 배우다. 가족의 탄생, 미쓰 홍당무, 미씽: 사라진 여자를 거쳤고, 2026년에는 MBC 유부녀 킬러에서 유보나를 연기해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출생
1980년 4월 4일
대표작
유부녀 킬러

인물 소개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씨네21 인물 데이터베이스에는 영화 서른두 편의 출연작이 실려 있다.

그 목록에는 2005년 천군의 김수연, 2006년 가족의 탄생의 선경, 2007년 행복의 수연과 엠의 은혜, 2008년 미쓰 홍당무의 양미숙과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의 오명주, 2010년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의 현수, 2011년 러브픽션의 희진이 있다. 2013년 고령화가족의 미연, 2016년 미씽: 사라진 여자의 한매와 싱글라이더의 수진, 2018년 도어락의 조경민과 뺑반의 은시연, 2019년 가장 보통의 연애의 선영이 그 뒤를 잇는다. 2025년 윗집 사람들의 정아와 2026년 경주기행의 장주가 가장 최근 항목이다.

수상

씨네21이 수상으로 적은 것은 2001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2002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상과 MBC 연기대상 인기상, 2003년 KBS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 2007년 행복의 여우조연상, 2008년 미쓰 홍당무의 여우주연상과 올해의 여자배우상, 2011년 최고의 사랑의 TV 여자 최우수연기상이다.

2026년

2026년에는 7월 31일 첫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유보나를 연기했다. 머니투데이는 2026년 8월 3일 공효진이 이 배역을 두고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유보나의 평범한 일상이 킬러 드라마의 중심을 이루는 게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작품은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머니투데이와 일간스포츠는 9월 12일 방송된 최종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7퍼센트를 기록해 자체 최고를 경신했고 수도권 평균은 10.4퍼센트였다고 보도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2.5퍼센트였다.

대표작

스토리

K드라마트렌드 시그널: 유지

유부녀 킬러 시청률은 어떻게 움직였나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2026년 7월 31일 1회 7.4퍼센트로 출발해 8월 15일과 16일 보도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거듭 경신했고, 뉴스1이 전한 닐슨코리아 기준 10.2퍼센트를 기록한 뒤 스타뉴스가 보도한 8월 22일 방송분은 8.8퍼센트였다. 코리아타임스는 이 작품이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다고 적었고, 공효진이 연기하는 유보나가 킬러이자 워킹맘이라는 설정을 두고 언론이 인용한 평론가들의 말도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