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JYP Entertainment
스트레이 키즈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보이그룹으로, 공식 사이트는 결성일을 2018년 3월 25일로 기재하고 있다. 멤버 방찬·창빈·한의 프로듀싱 팀 3RACHA가 앨범을 쓰고 프로듀싱한다. 빌보드 200에 진입한 아홉 장의 앨범은 모두 1위로 데뷔했고, KARMA로 2025년 MAMA와 2026년 골든디스크의 대상을 받았다.
한
한은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로, 3RACHA에서 J.One이라는 이름을 썼다. 2026년 미니 앨범 THIS & THAT의 '그날'을 혼자 쓰고 작곡했고, 2025년 10월 첫 솔로 OST '상승기류'를, 2026년 6월 11일 직접 쓴 솔로 싱글 'back to life'를 냈다.
한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다. 연습생 시절 방찬, 창빈과 함께 3RACHA를 꾸렸을 때 그가 곡에 붙인 이름은 J.One이었다(숨피 2018-06-29).
3RACHA가 여덟 곡을 모두 쓴 2026년 8월 7일의 미니 앨범 THIS & THAT에서 한의 몫이 가장 또렷한 곡은 ’그날’이다. 스포츠경향은 8월 5일 한이 이 곡의 작사와 작곡을 혼자 맡았다고 전했고, 아시아경제는 이튿날 그가 이 곡의 작업을 주도했다고 적었다. 노래는 승민이 불렀다.
2022년 12월 21일 나온 디지털 앨범 SKZ-REPLAY에 실린 그의 솔로곡은 ’런’이다. SPOTV뉴스는 듣는 이에게 위로를 건네는 곡으로 소개했다.
드라마와 시리즈의 노래도 불렀다. 스포츠경향은 2025년 10월 28일 한이 필릭스, 아이엔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사운드트랙 수록곡 ’GENIE’를 불렀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와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tvN 드라마 태풍상사의 주제곡 ’상승기류’는 그가 데뷔 후 처음 혼자 부른 OST로, 2025년 10월 26일 공개됐다.
2026년 멤버 여덟이 차례로 자작곡을 내는 SKZ-PLAYER의 첫 곡은 한의 ’back to life’였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 곡은 5월 9일 그룹의 공식 SNS에 먼저 공개됐고, 뮤직비디오에서 그는 어지러운 장면들 사이에서 악기를 직접 연주한다. 코리아타임스는 6월 11일 한이 혼자 쓰고 작곡한 이 곡이 그날 오후 6시 디지털 싱글로 나온다고 보도하며, 자기 자신을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담은 노랫말이라고 적었다.
숨피는 6월 15일 이탈리아 브랜드 Tod’s가 그를 새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석 달 뒤 생일인 9월 14일에는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1억 원을 보냈다. 절반은 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와 심리 치료에, 절반은 은평천사원 아이들의 양육과 교육에 쓰인다. 그는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에 작게나마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스타뉴스).
Tod's · 브랜드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앨범 'THIS & THAT'이 2026년 9월 5일 자 빌보드 200에서 8위에 올라 3주 연속 톱 10을 지켰다. 이투데이와 텐아시아는 8월 22일 자 차트 1위 진입 이후의 흐름을 전하며, 이 앨범을 만든 자체 제작 팀 3RACHA를 함께 적었다.
위 사실 가운데 아직 사이트에 스토리가 없는 항목이 근거로 삼은 보도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항목의 출처는 그 스토리에 있고, 아티스트의 채널과 브랜드 공식 페이지는 해당 항목에서 바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