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SM Entertainment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걸그룹으로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으로 구성됐다. 2025년 2월 24일 첫 싱글 The Chase로 데뷔했고, 2026년 6월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9월 싱글 Moonride를 냈다.
지우
지우는 하츠투하츠의 리더다. 어릴 때 발레를 배웠고, 데뷔 뒤 서울 원더쇼와 SBS 인기가요 등의 진행을 맡았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캠페인과 영상 시리즈에 참여했다.
지우(JIWOO)는 SM엔터테인먼트의 8인조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리더다. 소속사가 2025년 2월 5일 멤버를 처음 공개한 글은 그를 리더로 적으며 발레를 배웠다는 점을 함께 밝혔다. 그 이력은 데뷔 뒤 뜻밖의 자리에서 다시 불렸다. 2025년 10월 7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의 권총 사격 여자 단체전에서 해설위원 김정미는 “사격은 자세가 생명인데, 지우 선수는 어릴 때 발레를 했다고 합니다. 자세가 정말 안정적이었다”고 말했다(엑스포츠뉴스).
데뷔 날의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지우는 “하츠투하츠라는 이름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이다. 사실 아직 데뷔한다는 게 잘 실감 나지 않지만, 이 자리를 위해 열심히 해 온 만큼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팀의 롤모델로는 소속사 선배 소녀시대를 꼽으며 “한 명 한 명의 매력이 모여서 엄청나게 큰 시너지를 내지 않냐”고 이유를 댔다(한국경제).
팀이 무언가를 받는 자리에서 소감을 말하는 것도 대개 그였다. 2025년 6월 하츠투하츠가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을 때 그는 “하츠투하츠가 모여 꿈을 키운 도시인만큼 서울에 대한 애정이 크다”고 말했다(메트로신문). 9월 20일 2025 TMA에서 팀이 넥스트 리더상을 받았을 때는 “’더 체이스’부터 ’스타일’까지 7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다”며 그동안 좋은 무대에 서고 팬들을 만난 시간을 돌아봤다(더팩트).
음반을 설명하는 일도 맡는다. 10월 20일 첫 미니앨범 FOCUS 쇼케이스에서 그는 앞선 두 싱글을 “’더 체이스’가 하츠투하츠의 시작을 보여주며 기대를 높였다면 ’스타일’을 통해선 팬분들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었다”고 정리하고, 이번 앨범에는 팀의 색깔을 더 확실히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했다(MBC연예). 2026년 6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쇼케이스에서는 “저희 팀의 상징인 하트에 진심인 앨범이다.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록곡에도 모든 가사에 하트가 들어가 있다. 그걸 찾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데일리안). 한 달 전 일본 베루나돔에서 팀이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두 트로피를 받은 데 대해서는 뉴스엔에 “이렇게 큰 상을 2개나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해요”라고 답했다.
데뷔 두 달 만에 큰 무대의 진행이 왔다. 엑스포츠뉴스는 2025년 3월 21일 지우가 배우 위하준, 엔믹스 규진과 함께 4월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스프링페스타 개막 기념 공연 SEOUL WONDER SHOW의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9월 28일에는 SBS 인기가요 1284회를 코르티스의 주훈·건호와 스페셜 MC로 진행했고, 2026년 8월 30일 1322회에서도 같은 팀의 이안과 스페셜 MC석에 앉았다(톱스타뉴스).
2025년 9월 지우는 SM엔터테인먼트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협업 10년을 기념한 ‘유니세프 팀’ 캠페인에 참여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SM 아티스트 열한 명이 모두 재능기부로 참여했고,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함께한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를 통해서도 공개됐다. 마리끌레르 코리아 인터뷰에서 그는 “무언가를 나누고 베풀 때 크기나 양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라며 “아주 사소한 시작들이 모였을 때 큰 힘을 발휘할 거라 믿어요”라고 말했다.
2026년 7월 3일 공개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유튜브 시리즈 미래면접관에서는 카르멘과 함께 일곱 번째 면접자로 나와 어린이 면접관들의 질문에 답했다(더게이트). 두 사람은 “어린이 면접관들의 순수한 시선과 예리한 질문 덕분에 오히려 저희가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한겨레).
지우, 하츠투하츠의 리더로 첫 싱글 The Chase와 함께 데뷔
한국경제는 이날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고 전했다. 지우는 "하츠투하츠라는 이름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 출처 1위 사실 가운데 아직 사이트에 스토리가 없는 항목이 근거로 삼은 보도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항목의 출처는 그 스토리에 있고, 아티스트의 채널과 브랜드 공식 페이지는 해당 항목에서 바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