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KQ Entertainment
ATEEZ(에이티즈)는 KQ Entertainment 소속 8인조 보이그룹으로, 2018년 10월 24일 EP Treasure EP.1: All To Zero로 데뷔했다. 세 장의 앨범이 빌보드 200에 1위로 진입했으며, 가장 최근 기록은 2026년 7월 GOLDEN HOUR : Part.5다.
윤호
윤호는 광주 출신 ATEEZ 멤버로, 2018년 10월 KQ Entertainment에서 데뷔했다. 2021년 KBS 드라마 이미테이션으로 연기를 시작했고, 2025년 첫 스크린 작품 백! 스테이지의 주인공을 맡았다.
윤호는 광주 출신으로, 2018년 10월 24일 KQ Entertainment에서 ATEEZ로 데뷔했다. 광주를 연고로 하는 KIA 타이거즈는 그를 두 번 시구자로 불렀다. 첫 시구는 2024년 5월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홈경기였고, 구단은 2025년 6월 7일 한화와의 홈경기에 그를 다시 초청했다. 윤호는 스포츠춘추에 “작년 시구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고 그 여운이 가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첫 연기는 2021년 5월 7일 첫 방송한 KBS 드라마 이미테이션이었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그는 극 중 4인조 보이그룹 스파클링의 센터 유진을 맡았다. 2025년에는 두 작품이 이어졌다. 무한도전 20주년을 기념해 만든 숏드라마 전자두뇌 정과장에서 신입사원 김민혁을 연기했다. 첫 스크린 작품 백! 스테이지에서는 주인공 기석을 맡았고, 스타뉴스는 이 영화가 8월 18일 전국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전했다.
2025년 7월 5일 발매를 앞두고 뉴스1은 ’널 만나러 가’를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와 협업한 윤호의 솔로곡으로 소개했다. 그해 10월 18일에는 ’Slide to me’의 영상이 ATEEZ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왔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윤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고, 홍중이 작사·작곡·편곡을 함께했다. 12월에는 홍중, 성화, 우영과 함께 애니메이션 씰룩 시즌2의 OST를 불렀다.
2026년 2월 GOLDEN HOUR : Part.4 기자간담회에서 윤호는 국민일보에 “다시 한 번 ’에이티즈’라는 이름을 각인시키기 위해 멤버들이 많은 의견을 나누며 준비했다”고 말했다. 3월 22일 쿠알라룸푸르 공연 당일 말레이시아 The Star와 만난 자리에서는, 어려움이 없었다면 ATEEZ도 없었을 것이라며 앨범마다 부딪히는 어려움과 함께 성장한다고 말했다. 7년을 함께한 만큼 유대가 단단해지는 것은 자연스럽다는 말도 덧붙였다.
‘Slide to me’ 영상은 ATEEZ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있다. 쿠알라룸푸르 공연이 속한 2026년 아시아·호주 투어 일정은 에이티즈의 2026년을 정리한 기사에 있다.
2025년 7월 10일 KQ엔터테인먼트는 에이티즈 멤버 여덟 명 전원과 7년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재계약 이후 발매된 앨범은 지금까지 두 장이다. 2026년 2월 6일 나온 열세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4와 2026년 6월 26일 나온 열네 번째 EP GOLDEN HOUR : Part.5이며, 후자는 7월 5일자 미국 빌보드 200에 1위로 진입했다고 스타뉴스가 보도했다. 그룹의 세 번째 1위다.
KQ엔터테인먼트 재계약 발표가 적은 멤버 여덟 명의 이름, 그룹명과 ATINY의 뜻, 2018년 데뷔작부터 GOLDEN HOUR : Part.5까지의 앨범 시리즈, 2026년 7월 기준 빌보드 200 1위 세 번을 여덟 단계로 정리했다. 멤버 이름 순서는 2025년 7월 KQ엔터테인먼트 재계약 발표문을, 앨범 발매일과 차트 순위는 날짜가 있는 언론 보도를 따랐고, 일정 공지는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는 방법까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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