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포핸즈
포핸즈는 2026년 8월 29일부터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예술고등학교의 두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가 열일곱 살에서 스물일곱 살에 이르는 시간을 따라간다.
- 상태
- 방영 중
- 방송사
- tvN
- 첫 방송
- 2026년 8월 29일
- 에피소드
- 12
- 장르
- 성장, 음악, 로맨스
- 시청 가능
- tvN(공식 사이트)
- 시청 가능
- 넷플릭스
작품 소개
포핸즈는 2026년 8월 29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이고, 같은 날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고 있다. 제목의 포핸즈는 한 대의 피아노를 두 사람이 함께 연주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한국경제신문은 이 작품이 총 12부작으로 편성됐다고 보도했다.
극본은 그린 마더스 클럽을 쓴 신이원, 연출은 함부로 애틋하게와 비밀의 숲 2를 연출한 박현석이 맡았고, 제작은 스튜디오드래곤과 스튜디오N, 나무액터스다. 배경은 음악 영재들이 다니는 한국예술고등학교다. 강비오(송강)는 명문가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콩쿠르에서 우승해 온 엘리트 피아니스트이고, 최정요(이준영)는 독학으로 피아노를 배웠으나 아버지를 돌보기 위해 피아노를 놓았다가 비오의 연주를 듣고 다시 건반 앞에 앉는 전학생이다. 장규리는 두 사람의 연주를 듣는 비올리스트 홍재인을 연기한다. 이야기는 인물들이 열일곱 살이던 학창 시절부터 스물일곱 살에 전문 피아니스트가 된 시기까지 이어진다.
음악도 캐스팅의 일부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은 정요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은 비오를 상징하는 곡이며,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는 티저에 등장하는 동시에 2026년 8월 22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프리뷰 콘서트에서 이 작품의 음악감독이자 연주 대역을 맡은 피아니스트 박주영과 이민성이 네 손으로 연주했다.
방송 뒤 남긴 기록
시청률은 회를 거듭하며 올랐다. 텐아시아는 1회부터 6회까지를 3.4퍼센트, 5.9퍼센트, 4.4퍼센트, 5.8퍼센트, 4.2퍼센트, 7.3퍼센트로 적었고, 6회가 직전 회차보다 3.1퍼센트포인트 오른 자체 최고 기록이라고 전했다. 스타뉴스는 9월 20일 방송된 8회가 전국 평균 7.9퍼센트, 최고 9퍼센트를 기록해 자체 최고를 다시 경신했고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전 채널 1위였다고 보도했다. 수도권은 평균 7.5퍼센트, 최고 8.8퍼센트였다. 모두 닐슨코리아 기준이다.
화제성은 텐아시아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9월 2주 차 펀덱스를 인용해 전했다.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에서 점유율 7.38퍼센트로 3주 연속 1위였고,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이준영이 3.95퍼센트로 1위, 송강이 3.66퍼센트로 2위였다.
tvN 방송과 함께 넷플릭스로 공개되는 포핸즈는 넷플릭스 주간 집계의 비영어 TV 톱10에 9월 23일 현재 세 주째 올라 있다. 9월 6일까지의 주에 200만 시청 수로 5위, 9월 13일까지의 주에 150만 시청 수로 7위, 9월 20일까지의 주에 140만 시청 수로 10위였다.
시청 방법
포핸즈는 한국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tvN에서 방송되고, 전 세계에서는 넷플릭스로 공개된다. 티저와 캐릭터 영상, 2026년 8월 25일 제작발표회 다시 보기는 tvN 프로그램 페이지와 tvN DRAMA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공식 링크
출연
스토리
포핸즈: 8월 29일 첫 방송 전 알아야 할 것들
송강과 이준영이 신이원 극본·박현석 연출의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예술고등학교에서 처음 만나 열일곱부터 스물일곱까지를 함께 지나는 두 피아니스트 강비오와 최정요를 연기하며, 송강에게는 전역 후 첫 작품이고 이준영에게는 입대 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작품이다.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밤 9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되고, 같은 날부터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공개되며 총 12부작으로 편성됐다고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