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WAVED's WAVE
대성의 첫 솔로 미니 앨범이다. 2025년 4월 8일 여덟 곡으로 나왔고 타이틀곡은 'Universe'다.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 아티스트
- 대성
- 발매일
- 2025년 4월 8일
- 유형
- 미니앨범
- 콘셉트
- 음악적 변화를 파형이라는 뜻의 WAVE로 묶은 앨범이라고 소개됐다.
음반
D’s WAVE는 대성이 국내에서 처음 낸 솔로 미니 앨범으로 2025년 4월 8일 나왔다. 여덟 곡이 실렸고 타이틀곡은 ’Universe’다. 벅스에 실린 앨범 소개는 음악적 변화를 파형이라는 뜻의 웨이브로 묶었다고 밝혔고, 대성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고 적었다. 뉴시스는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의 말을 받아 대성이 2년에 걸쳐 앨범을 준비했으며 여덟 곡 가운데 다섯 곡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밴드 더 로즈가 ’그 시절의 우리’에, 래퍼 한요한이 ’Last girl’에,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Wolf’에, 프로듀서 네이슨이 ’Umbrella’에 참여했다.
평
대중음악 평론가 김성대는 발매 엿새 뒤 아이즈에 이 앨범을 평했다. 그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D’s WAVE’는 잘 만든 앨범이다”라고 적고, “대성은 솔로 음악가로서 제대로 된 출발을 하겠다는 의지로 미니앨범을 꽉 채웠다”고 썼다. 앨범의 일관성을 두고는 “이 통일된 에너지는 대성이 프로듀서까지 맡았기 때문이다. 영화로 치면 감독이 주인공까지 연기하고 있는 셈이다”라고 적었고, 분량에 대해서는 “일단 트랙 수부터 일반 미니앨범의 두 배이고, 완성도는 정규 앨범 못지않다”고 썼다. 보컬에 대해서는 “대성의 노래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표현력과 장악력이다”라고 적었다.
수록곡 가운데
김성대가 이름을 들어 적은 곡은 셋이다. 첫 곡 ’Beautiful Life’는 “밝고 시원한 록 넘버”이고, 그는 팝록을 이 앨범의 중심이 될 장르로 놓았다. ’그 시절의 우리’에 대해서는 “앨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곡”이라고 적고, 이 곡을 함께 만든 밴드 더 로즈를 소개한 뒤 “대성은 그런 밴드와 함께 얼터너티브 록의 20년 역사를 압축한 듯 들리는 ’그 시절의 우리’를 뽑아냈다”고 썼다. 선우정아가 만든 ’Wolf’를 두고는 “가사, 작곡, 편곡 모두 선우정아의 것임에도 마이크를 대성이 잡으면서 곡은 어느새 창작자의 그림자를 지워내며 가수의 내공을 부각한다”고 적었다.
그 뒤
뉴시스는 대성이 앨범 발매와 함께 4월 26일과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시아 투어 ’D’s WAVE 인 서울’을 연다고 전했다.
수록곡
- 01Beautiful Life
- 02그 시절의 우리
- 03Universe
- 04Last girl (with 한요한)
- 05JUMP
- 06Fly Away
- 07Wolf
- 08Umbrella (Bonus Track)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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