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BIGHIT MUSIC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는 빅히트 뮤직 소속 5인조 그룹으로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로 구성됐다. 2019년 3월 4일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로 데뷔했고, 2023년 이름의 장: TEMPTATION으로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2026년 4월 미니 8집을 냈다.
범규
범규는 2019년 3월 4일 데뷔한 빅히트 뮤직 5인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다. 2025년 3월 첫 솔로 믹스테이프 '패닉'을 직접 쓰고 작곡했고, 같은 해 정규 4집에는 프로듀싱에 참여한 솔로곡 'Take My Half'를 실었다.
범규는 2019년 3월 4일 데뷔한 5인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다. 일본 공식 사이트는 그의 생년월일을 2001년 3월 13일로 적고, 팀을 수빈·연준·범규·태현·휴닝카이 다섯 명으로 소개한다.
그는 자신의 곡을 직접 쓴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범규는 2025년 3월 27일 저녁 6시 첫 솔로 믹스테이프 ’패닉’을 발표했고, 록 밴드 사운드의 이 곡에서 작사와 작곡은 물론 뮤직비디오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작사에는 싱어송라이터 허회경이 함께했다. 소속사를 통해 전한 일문일답에서 그는 “시작 단계부터 온전히 저의 생각과 취향을 반영한 곡을 선보이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완성된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신기하고 뭉클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장르를 고른 이유로는 “원래 밴드 음악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제 음악색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밝혔고, 허회경과 함께 쓴 이유로는 심적으로 힘들었던 시절 그의 노래에서 위안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팀의 음반에도 그의 손이 닿아 있다. 2025년 7월 21일 나온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에는 멤버마다 솔로곡이 한 곡씩 실렸는데, 범규의 곡은 그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이모셔널 록 발라드 ’Take My Half’다. 스포츠경향은 8월 3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이 곡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멤버별 솔로곡 뮤직비디오 다섯 편이 모두 나왔다고 전했다. 범규는 소속사를 통해 “평소 저의 생각을 바탕으로 만든 곡인데, 그 감성이 영상에도 잘 담긴 것 같다”고 말했다.
2026년 4월 13일 미니 8집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는 팀이 앨범을 만든 자리를 설명했다. 그는 “어떤 일을 하든 8년을 꾸준히 하면 생기는 고민들이 있다”며 그 고민이 자신들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모두가 가질 수 있는 고민에 우리만의 서사를 더해서 이 앨범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공식 뮤직비디오는 HYBE LABELS 유튜브 채널에, 그룹 자체 채널은 youtube.com/@TXT_bighit에 있다. K-Culture Radar는 영상을 다시 올리지 않고 공식 업로드로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