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
SM Entertainment
엔시티 드림(NCT DREAM)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보이그룹으로, 2016년 8월 데뷔 싱글 'Chewing Gum'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025년 11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Beat It Up이 열 번째 연속 밀리언셀러가 됐다.
제노
제노는 2016년 8월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6인조 그룹 NCT DREAM의 멤버다. 2026년 상반기 방영을 앞둔 숏폼 드라마 Windup으로 첫 연기에 나선다.
제노는 2016년 8월 데뷔 싱글 ’Chewing Gum’으로 활동을 시작한 SM엔터테인먼트 6인조 그룹 NCT DREAM의 멤버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8월 20일 제노를 포함한 여섯 멤버가 모두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The Korea Herald는 2025년 11월 11일 제노가 숏폼 드라마 Windup으로 처음 연기에 나선다고 전했다. 소속사가 공동 제작한 이 작품은 2026년 상반기에 방영되며, 제노는 앞길이 막힌 고교 야구 투수를 맡는다. 전학생으로 등장해 매니저를 자처하는 인물은 재민이 연기한다.
2025년 11월 17일 나온 여섯 번째 미니앨범 Beat It Up에서 제노는 재민, 지성과 함께 유닛 곡 ’Tempo’를 불렀다. The Korea Herald는 이 곡을 1990년대 배틀 랩과 붐뱁에서 출발한 힙합 트랙으로 소개했다.
공식 뮤직비디오는 SMTOWN 채널에, 무대와 자체 콘텐츠는 NCT DREAM 채널에 올라와 있다. K-Culture Radar는 영상을 다시 올리지 않고 공식 업로드로 연결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8월 20일 NCT DREAM 여섯 멤버 전원이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이틀 뒤 인천에서 데뷔 10주년 팬미팅이 열렸고, 8월 24일 밤에는 라이브 방송으로 데뷔 10주년 당일을 맞았다. 한 주 안에 세 가지가 이어진 배경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