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SM Entertainment
NCT WISH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보이그룹으로, 2024년 2월 21일 'WISH'로 한국과 일본에서 같은 날 데뷔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NCT Universe: LASTART를 거쳐 결성된 NCT의 유닛이며, 일본 활동은 에이벡스가 맡는다.
료
료는 2024년 2월 21일 'WISH'로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6인조 그룹 NCT WISH의 멤버다. 2023년 방송된 프리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 NCT Universe: LASTART를 거쳐 데뷔 멤버가 됐다.
료는 2024년 2월 21일 ’WISH’로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6인조 그룹 NCT WISH의 멤버다. THE FIRST TIMES와 마이나비 뉴스는 그가 NCT 127 콘서트장에서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고, ELLE 코리아는 2026년 3월 30일 인터뷰에서 그 공연을 사이타마 콘서트로 적었다. 한국어는 그 뒤에 익혔다. 같은 인터뷰에서 그는 “처음에는 교과서로 한국어를 배우는 게 어려웠는데, 지금은 멤버들과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료는 프리데뷔 리얼리티 NCT Universe: LASTART에서 사쿠야와 함께 NCT DREAM의 ’Chewing Gum’으로 첫 미션을 치렀다. SM이 2024년 1월 26일 그를 소개하며 옮긴 평에 따르면, 최종 미션에서 NCT U의 ’90’s Love’를 부른 그에게 보아는 “무대 매너나 에너지가 좋았다. 곡 자체가 료의 무대 같았다”, 은혁은 “전체적인 색깔을 완성하고 이끌어준 것 같다”고 말했다.
데뷔 직후 선배들과 함께 선 도쿄돔 공연을 앞두고 오리콘 뉴스(2024년 2월 22일)가 옮긴 그의 말은, 꿈에 그리던 무대에 선배들과 함께 서는 것이 무척 긴장되면서도 기대된다는 것이었다. 2년 뒤 ELLE 코리아 인터뷰에서는 “무대 크기와 상관없이 항상 같은 마음으로 서려는 편이에요. 공연장이 크면 더 긴장할 수도 있지만, 결국 무대에 올라가는 순간은 똑같거든요”라고 말했다.
Songbird 때 모델프레스 인터뷰(2024년 7월 27일)에서는 자신을 한 번에 폭발적으로 무언가를 일으키기보다 꾸준히 쌓아 가고 싶은 타입이라고 소개했다. anan(2025년 2월 1일)에는 ‘Wishful Winter’ 뮤직비디오에 그가 아끼는 인형 톤톤을 모티프로 한 캐릭터가 나온다고 이야기했다. 2026년 4월 12일 K아레나 요코하마 공연 뒤 오리콘 뉴스 인터뷰에서는 ’긍정적으로 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Hello Mellow’를 추천곡으로 꼽았다.
일본 레코드협회가 2026년 8월 10일 NCT WISH의 일본 싱글에 플래티넘 인증을 발표했다. 7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이고, 이 팀이 이 인증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7월 15일 발매부터 그 사이에 있었던 일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