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DRAMA
지드래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Übermensch에 실린 싱글이다. 공식 영상은 앨범이 나온 2025년 2월 25일 그의 채널에 공개됐다.
- 아티스트
- 지드래곤
- 발매일
- 2025년 2월 25일
- 유형
- 싱글
- 수록 음반
- Übermensch
곡
’DRAMA’는 지드래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Übermensch에 실린 곡이다. 여덟 곡짜리 앨범이 2025년 2월 25일 Galaxy Corporation을 통해 나왔고, 같은 날 이 곡의 공식 영상이 그의 채널에 올라왔다. 레이블이 인쇄한 트랙 순서로는 네 번째 곡이다. NME는 이 곡이 미국 작곡가 다이앤 워런과 함께 쓰였다고 적었다.
평
NME의 리안 데일리는 발매 이튿날 앨범을 평하면서 이 곡을 관계의 다른 국면을 다루는 자리에 놓았다. 그는 이 곡을 “’무제(無題), 2014’를 떠올리게 하는 발라드로, 지드래곤이 영어와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로 가사를 전한다”고 썼고, 앨범이 음악계의 큰 이름들을 계속 불러 모은다는 대목에서 “’Drama’는 미국의 히트 작곡가 다이앤 워런과 함께 쓰였다”고 적었다.
아이즈의 이덕행은 발매 당일 앨범을 평하면서 이 곡을 수록곡 구간의 출발점으로 읽었다. 그는 “‘DRAMA’, ‘IBELONGIIU’, ‘TAKE ME’, ‘보나마나’, ’GYRO-DROP’로 이어주는 수록곡은 각자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적고, “’무제’를 연상케 하는 ’DRAMA’를 시작으로 지드래곤의 래핑이 가장 도드라지는 ’GYRO-DROP’까지 지드래곤은 8트랙으로 자신의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했다”고 썼다.
IZM의 손민현도 같은 대목을 짚었다. 그는 앨범의 흐름을 적으면서 이 곡을 “’무제(無題) (Untitled, 2014)’의 2025년 버전”이라고 불렀다.
빌보드(Billboard)는 2025년 12월 18일 「The 25 Best K-Pop Albums of 2025: Staff Picks」에 Übermensch를 올리면서 이 곡을 이름으로 적었다. 제프 벤저민의 서명이 붙은 그 항목은 “다이앤 워런이 도운 ‘Drama’, ‘Take Me’, ‘Gyro-Drop’, 그리고 앤더슨 팩이 참여한 ’Too Bad’는 모두 더 원숙하고 시간을 타지 않는 느낌을 준다”고 썼다.
앨범 안에서
Übermensch는 2013년의 COUP D’ETAT 이후 12년 만에 나온 지드래곤의 정규 앨범이고, 2017년의 미니 앨범 권지용 이후 처음 내는 앨범 단위의 작업물이다. 이 두 사실은 NME와 아이즈가 각각 적었다. 타이틀곡은 세 번째 트랙 ‘TOO BAD’이고, ’DRAMA’는 그 뒤에 놓인 네 번째 트랙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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