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2026 KGMA 첫째 날 MC — 날짜와 장소, 함께 서는 사람
리센느 원이가 배우 남지현과 함께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첫째 날 진행을 맡는다. 시상식은 2026년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고, 둘째 날 MC는 배우 김재원과 아이브 리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리센느 원이가 배우 남지현과 함께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째 날 진행을 맡는다. 일간스포츠는 2026년 6월 10일 이 사실을 전하며 제3회 시상식이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같은 날 문화일보와 스포츠경향도 첫째 날 MC 확정을 전했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남지현은 3년 연속 진행을 맡고, 원이는 이번이 첫 발탁이다. 둘째 날 진행자는 하루 뒤인 6월 11일 공개됐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11월 8일 MC는 배우 김재원과 아이브의 리즈다. KGMA 조직위원회는 9월 22일 일자별 출연진을 공개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원이가 진행하는 11월 7일 첫째 날은 ‘아티스트 데이’, 11월 8일 둘째 날은 ’뮤직 데이’로 꾸며지고, 이틀 동안 날마다 20팀이 출연한다. 첫째 날 출연진에는 원이가 속한 리센느도 이름을 올렸다. 시상자로는 39명이 나선다.
왜 뜨고 있을까?
원이가 시상식 무대에 진행자로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간스포츠는 원이를 2024년 3월 리센느로 데뷔한 뒤 활동해 왔고 최근 거제시 홍보대사로 발탁됐다고 소개했고, 문화일보는 유튜브 채널에서 보여 온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적었다. 스포츠경향은 남지현과 원이가 첫째 날 진행자로서 “K팝 아티스트들과 팬들에게 K팝 드림을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리센느는 그해 7월 리메이크 싱글로 컴백할 예정이었다.
알아둘 것
- 시상식 이름은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고, 줄여서 2026 KGMA로 불린다.
- 날짜는 2026년 11월 7일과 8일 이틀이고, 장소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다.
- 첫째 날인 11월 7일 ‘아티스트 데이’ MC는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다.
- 둘째 날인 11월 8일 ‘뮤직 데이’ MC는 배우 김재원과 아이브의 리즈다.
- 남지현은 2004년 ’사랑한다 말해줘’로 연기자로 데뷔했고,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진행을 맡는다.
- 시상식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크리에이터링과 퀵윈스튜디오, KGMA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장소는 2026년 3월 18일 발표됐다. 지난 회는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고, 조직위는 “관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팬과 함께하기 위해 장소를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프로필
관련
관련 스토리
리센느, 2026 K월드 드림 어워즈 출연 — 날짜·라인업·중계 정보
2026 K월드 드림 어워즈가 8월 27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고, 리센느(RESCENE)는 에이티즈, 르세라핌, 라이즈, 아일릿과 함께 무대에 오르며, 진행은 4년 연속 전현무와 장도연이 맡는다. 올해는 10주년이고, 일본에서는 U-NEXT가 당일 생중계를 단독으로 내보내며, 리센느는 '러브 어택'으로 멜론 상반기 역주행 아티스트에 선정된 뒤 '프리티 걸'로 7월 두 차례 음악방송 1위에 올랐으며, 8월 중순에는 KCON LA 무대에 섰다.
리센느, 2026 K 월드 드림 어워즈 2관왕
리센느가 2026년 8월 27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K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K 월드 드림 베스트 팬덤상과 K 월드 드림 베스트 비주얼 콘텐츠상을 받았다. 시상식 무대에서는 'Deja Vu'를 불렀다.
네 도시가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이유
2026년 5월 22일부터 7월 2일까지 거제, 수원, 경주, 고양이 차례로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멤버 한 명당 도시 하나씩이었고, 시작은 위촉식이 아니라 숏폼 영상이었다. 거제는 온라인 홍보대사, 경주는 관광홍보대사라는 이름을 붙였다. 네 건의 위촉이 어떻게 이어졌는지, 각 도시가 무엇을 요청했는지, 그리고 이 그림에 남은 한 자리는 어디인지 정리했다. 멜론은 같은 봄 리센느 인앱 검색량이 6,550% 늘었다고 집계했다.
리센느 미나미, 로꼬 신곡 '타타'에 피처링으로 참여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래퍼 로꼬의 새 디지털 싱글 '타타(TATA)'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곡은 10월 15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에 공개됐고, 같은 시각 로꼬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뮤직비디오가 올라왔다.
리센느 제나의 추석 트로트 메들리, 1800만 회와 '빵빵' 역주행
리센느(RESCENE) 제나가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트로트 여섯 곡을 이어 부른 추석 특집 영상이 전남일보 보도 기준 2026년 10월 16일 조회수 1809만 회를 기록했다. 장윤정이 영상에 댓글을 남겼고, 박상철의 '빵빵'은 멜론 성인가요 차트에서 한때 3위에 올랐다.
RESCENE, 2026 T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투데이스 초이스 수상
RESCENE이 2026년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THE FACT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투데이스 초이스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