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DANCELAST DANCE
빅뱅이 2016년 12월 13일 0시에 공개한 정규 3집 MADE의 더블 타이틀곡 가운데 하나다. IZM의 현민형과 아이돌로지의 조성민이 이 곡을 다뤘고, 발매 주간 써클차트 디지털 차트 2위였다.
곡
’LAST DANCE’는 빅뱅이 2016년 12월 13일 0시에 낸 정규 3집 MADE의 더블 타이틀곡 가운데 하나다. 스포츠경향은 같은 날 이 곡과 ’에라 모르겠다’가 앨범의 두 타이틀곡이라고 전했다. 지드래곤과 서원진, 전용준이 곡을 썼고 가사는 지드래곤과 T.O.P, 태양이 붙였다. 재생 시간은 4분 39초이고, 뮤직비디오는 발매 전날인 12월 12일 공식 채널에 올라왔다.
지드래곤은 스포츠경향에 이 곡을 “우리들의 이야기, 속마음이고 가장 진정성 있는 곡”이라고 말했다. 같은 기사는 발매 직후 이 곡의 가사가 화제가 됐다고 전했다.
MADE는 2008년 Remember 이후 8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열한 곡 가운데 여덟 곡은 2015년 넉 달에 걸쳐 낸 ‘MADE SERIES’ 네 장의 싱글에 실렸던 곡이고, 신곡은 이 곡과 ‘에라 모르겠다’, ‘GIRLFRIEND’ 세 곡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앨범 소개에서 이 음반이 ’MADE SERIES’의 마침표이자 데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마지막이라고 밝혔다. The Korea Times는 발매 당일 인터뷰에서 신곡 세 곡이 국내 음원사이트 여덟 곳의 상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평
이 곡을 단독으로 다룬 평은 없고, 부모 음반 MADE의 평 안에 이 곡을 말한 문장이 있다.
IZM은 2016년 12월호에 현민형이 쓴 MADE 평을 실었다. 그는 이 음반이 다루는 정서를 짚으며 “본작에서도 ‘LAST DANCE’, ‘LOSER’, ‘IF YOU’ 등의 곡을 통해 인간 본연의 슬프고 외로운 감정을 다섯 종류의 색감으로 세밀하게 덧칠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같은 매체는 글 끝에 붙인 수록곡 목록에서 이 곡에 추천 표시를 달았다.
아이돌로지(Idology)는 2016년 12월 31일 그달 중순에 나온 신보를 다루는 단평 지면 ’1st Listen’에 이 음반을 실었다. 필자마다 한 편씩 붙이는 형식이다. 조성민은 이 곡을 ’Monster’와 ’BLUE’로 이어져 온 무드를 그대로 잇는 곡으로 놓았고, 신곡 세 곡이 그룹의 자리를 확고히 다지며 앨범의 대미를 장식했다고 적었다. 그는 앨범 전체를 두고 “빅뱅의 아이돌로서의 장점과 아티스트로서의 입지가 가장 고르게 균형 잡힌 앨범이다”라고 썼다.
같은 지면에서 햄촤는 네 장의 싱글과 신곡 세 곡이 한 장으로 모인 결과를 두고 “아마 이렇게 알찬 앨범은 다시 나오기 힘들지도 모른다”라고 적었다.
기록
써클차트(Circle Chart)는 발매 주간인 2016년 51주 차(12월 1117일) 디지털 차트에서 이 곡을 2위로 집계했다. 같은 주 차트에는 MADE의 열한 곡이 모두 올랐고 ’에라 모르겠다’가 1위였다. 이 곡은 다음 주인 52주 차(12월 1824일)에 5위, 2017년 1주 차(1월 1~7일)에 18위였다.
빌보드는 2016년 12월 31일 자 월드 앨범 차트에 MADE를 1위로 새로 올렸다.
이 곡은 5년 뒤에 다시 차트에 올랐다. 그룹이 2022년 4월 5일 ’봄여름가을겨울’을 낸 다음 주인 2022년 16주 차(4월 10~16일) 써클차트 디지털 차트에 132위로 이름을 올렸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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