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ttle SocietyMy Little Society
프로미스나인의 세 번째 미니 앨범이다. 2020년 9월 16일 다섯 곡으로 나왔고 타이틀곡은 'Feel Good (SECRET CODE)'다. 이서연이 만든 '별의 밤'도 실렸다.
- 아티스트
- 프로미스나인
- 발매일
- 2020년 9월 16일
- 유형
- 미니앨범
음반
My Little Society는 프로미스나인의 세 번째 미니 앨범으로 2020년 9월 16일 나왔다. 다섯 곡이 실렸고 타이틀곡은 ’Feel Good (SECRET CODE)’다. 앨범 소개는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FUN!’ 이후 1년 3개월 만의 앨범이라고 적었다.
같은 페이지는 어떤 모습이든 그대로 보여줘도 괜찮은 자유로운 공간을 앨범의 주제로 삼았다고 밝혔다. 타이틀곡은 경쾌한 1980년대 펑키 기타 리프와 후렴이 특징인 곡으로 설명했고, 이우민과 저스틴 라인스타인, JJean이 작곡하고 서지음과 초심이 작사했다고 적었다.
평
IZM의 황선업은 2020년 9월 이 타이틀곡에 평을 실었다. 그는 “이 곡의 핵심은 펑키한 기타 리프가 만들어 내는 그루브”라고 적고, “너무 세련되게 접근하기보다는, 검증된 과거의 유산을 끌어와 팀만의 매력으로 환원한 그 아이디어가 제법 흥미롭다”라고 썼다.
같은 글은 이 곡을 앞선 ’FUN!’과 견주며 “다시금 멜로디를 중심에 두고 전개해가는 곡의 모양새가 좀 더 많은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보편성을 바탕에 두고 있다”라고 짚었고, 선율 쪽에서는 작곡가 이우민의 역량이 큰 힘이 됐다고 봤다.
수록곡 가운데
타이틀곡 ’Feel Good (SECRET CODE)’에 대해 IZM은 “멜로디어스한 후렴과 이에 이어지는 ‘Nanana’ 구절은 듣는 이를 휘어감는 대중성을 발휘”한다고 적었다. 앨범 소개가 이 곡을 두고 밝힌 메시지는 우리들의 자유로운 공간에서 느끼는 즐거움이다.
세 번째 트랙 ’별의 밤’은 이서연이 직접 만든 곡이다. 앨범 소개는 차분한 피아노로 시작해 악기가 더해지며 기승전결을 그렸고, 텅 빈 방을 까만 밤하늘로, 떠오르는 누군가를 별로 옮겨 놓은 가사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트랙 ’Weather’는 키치한 인트로와 미니멀한 펑키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시시각각 달라지는 자기 자신을 날씨에 빗댔다.
나머지 두 곡에는 멤버가 작사로 참여했다. 재지한 피아노 선율을 얹은 미디엄 팝 ’Somebody to love’는 이새롬이, 뉴디스코를 바탕에 둔 ’물고기’는 이새롬과 박지원이 함께 썼다고 같은 페이지가 적었다.
활동
비즈엔터는 발매 다음 날인 9월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무대가 처음 공개됐다고 전했다.
수록곡
- 01Feel Good (SECRET CODE)
- 02Weather
- 03별의 밤
- 04Somebody to love
- 05물고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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