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이 처음 가사를 쓴 곡, 프로미스나인 'Cold Blood'
프로미스나인이 2026년 7월 21일 낸 정규 2집 Glow ME의 일곱 번째 트랙 'Cold Blood'는 이채영이 처음 가사를 쓴 곡이다. 발매 하루 전 일문일답과 한 달 뒤 마리끌레르 코리아 인터뷰에서 그가 한 말을 정리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프로미스나인은 2026년 7월 21일 정규 2집 Glow ME를 냈다. 열 곡이 실렸고 타이틀곡은 ’Vitamin ME’다. 일곱 번째 트랙 ’Cold Blood’는 이채영이 처음 가사를 쓴 곡이다. 발매 하루 전 스타뉴스 일문일답에서 이채영은 이 곡을 첫 작사곡으로 꼽으며 “첫 작사 곡인 ’Cold Blood’다. 노래가 제 스타일이라 처음 들었을 때부터 심장이 뛰었던 그런 곡이다”라고 말했다. 같은 자리에서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여름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 음악을 듣는 사람들에게 힘과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왜 뜨고 있을까?
프로미스나인의 정규 앨범은 2023년 Unlock My World 이후 약 3년 만이다. 그 사이 이채영은 처음으로 앨범에 자신이 쓴 가사를 실었다. 타이틀곡 ’Vitamin ME’는 발매 여드레 뒤인 2026년 7월 29일 쇼챔피언에서 1위에 올랐고, 한 달 뒤인 8월 18일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이채영과 이나경의 화보와 인터뷰를 실었다.
알아둘 것
- 프로미스나인은 2018년 1월 24일 첫 미니 앨범 To. Heart로 데뷔했다.
- ’Cold Blood’는 정규 2집 Glow ME의 일곱 번째 트랙이고, 이채영이 처음 가사를 쓴 곡이다.
- 타이틀곡 ’Vitamin ME’는 2026년 7월 29일 쇼챔피언에서 1위에 올랐다.
- 마리끌레르 코리아 인터뷰에서 이채영은 멤버 모두가 30대, 40대가 될 때까지도 프로미스나인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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