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윤과 해원이 대전에서 보낸 하루 — SBS 틈만나면, 1월 20일 방송
엔믹스 설윤과 해원이 2026년 1월 2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 출연해 설윤의 고향인 대전에서 하루를 보냈다. 카이스트에서 만난 팬클럽 엔써 회원의 요청에 두 사람은 '안녕 개비!'를 즉석에서 불렀고, 엑스포츠뉴스는 이 회차가 화요 예능 전체 1위였다고 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2026년 1월 2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 엔믹스 설윤과 해원이 나왔다. 뉴스엔에 따르면 이날 촬영은 대전에서 이뤄졌고, 대전은 설윤의 고향이다. 진행은 유재석과 유연석이 맡았고, 엑스포츠뉴스는 네 사람이 대전에서 세 곳의 미션을 진행했다고 적었다.
프로그램은 일상의 짧은 틈에 찾아가 선물을 거는 미션을 하는 형식이다. 첫 번째 틈의 주인은 카이스트 학생이자 엔믹스 팬클럽 엔써 3기 회원이었다. 같은 기사는 그 학생이 “’안녕 개비’는 언제 라이브 해주시냐”고 묻자 해원과 설윤이 즉석에서 노래를 불렀다고 전했다. 뉴스1도 방송 당일 같은 장면을 기사로 적었고, SBS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이 대목을 따로 올렸다.
왜 뜨고 있을까?
설윤의 고향이 대전이라는 사실은 이미 보도로 확인돼 있다. 2025년 9월 한화 이글스가 공식 계정에 “고향 대전에서 시구하는 만큼”이라고 적었고 설윤 본인도 대전 출신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차는 그 사실이 프로그램 전체의 배경이 된 경우다.
뉴스엔에 따르면 해원은 방송에서 “대전 3대 명물이 있다. 성심당, 카이스트, 설윤”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 틈의 주인은 원자력 연구원이었고, 점점 좁아지는 공간에 자석 5개를 놓아 5초 동안 움직이지 않게 유지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같은 매체는 설윤의 활약으로 3단계까지 미션을 클리어해 준비한 선물을 모두 전달했다고 적었고, 엑스포츠뉴스는 이것이 대전에서 처음 나온 3단계 성공이라고 적었다.
알아둘 것
- 방송은 2026년 1월 20일, SBS 틈만나면,이고 진행은 유재석과 유연석이다.
- 촬영지는 대전이고, 대전은 설윤의 고향이다.
- 첫 번째 틈의 주인은 카이스트 학생이자 엔믹스 팬클럽 엔써 3기 회원이었고, 요청에 따라 설윤과 해원이 ’안녕 개비!’를 즉석에서 불렀다.
- 두 번째 미션은 원자력 연구원과 함께한 자석 게임이었고, 뉴스엔은 설윤의 활약으로 3단계까지 성공했다고 적었다.
- 엑스포츠뉴스는 이날 방송이 분당 최고 4.7%, 2049 세대 1.5%를 기록해 화요 예능 전체 1위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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