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LExtraL
제니가 2025년 2월 21일 낸 싱글로 도이치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정규 앨범 Ruby의 세 번째 선공개 곡이다.
- 아티스트
- 제니
- 발매일
- 2025년 2월 21일
- 유형
- 싱글
- 수록 음반
- Ruby
- 콘셉트
- 앨범 소개는 'ExtraL'을 순간을 온전히 만끽하며 나만의 방식으로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담은 곡으로 소개했다. 같은 글은 이 곡이 담담한 자신감으로 역경을 이겨내고 스스로 선택한 길을 흔들림 없이 나아가며 어디에서든 존재감을 드러내겠다는 선언을 담았고, 스스로 개척한 모든 여정을 즐기며 매 순간을 자기 것으로 만들겠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적었다.
곡
’ExtraL’은 제니가 2025년 2월 21일 발표한 싱글로, 미국 래퍼 도이치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2주 뒤 나온 첫 솔로 정규 앨범 Ruby에는 여섯 번째 트랙으로 실렸고, Mantra와 Love Hangover에 이어 앨범 전에 나온 세 번째 곡이다.
평
IZM의 정기엽은 Ruby 리뷰에서 이 곡을 앨범의 주제와 이어지는 자리로 읽었다. 그는 “연달아 각인한 J가 달처럼 공전해 L이 되어 자립심을 키우는 ‘ExtraL’ 역시 일관된 주제를 품는다”고 적고, 도이치와의 호흡을 두고 “최근 그래미 베스트 랩 앨범을 수상한 도치와 140BPM까지 오르는 빠른 비트에서 힙합 특유의 당당한 멋을 풍긴 것”이라고 썼다. 같은 글은 이 곡을 포함한 협업들에 대해 “존재감의 축소를 불허하고 마치 한 팀처럼 조화로이 섞인다”고 적었다.
영국 클래시(Clash)의 마리아 레티시아 L. 고메스는 같은 앨범 리뷰에서 이 곡을 피처링의 본보기로 꼽았다. 그는 “이것이 피처링을 제대로 쓰는 법이다”라고 쓰고, “도이치의 고속 벌스는 전기 같고, 제니가 그 에너지에 맞춰 올라오게 만든다”고 적었다. 편곡에 대해서는 “프로덕션이 단단하다 — 끊기는 하이햇, 공격적인 베이스, 배경을 관통하는 일그러진 보컬 루프가 거의 혼돈에 가까운 에너지를 만든다”고 썼고, “제니가 뒤로 물러나지 않는 협업 가운데 하나다. 그는 자기 자리를 지키며 살아나고, 짝은 더없이 잘 맞는다”고 맺었다.
미국 롤링스톤(Rolling Stone)의 마우라 존스턴은 같은 시기의 앨범 리뷰에서 이 곡을 “말이 빠른 플로리다 출신 도이치와 함께한 호기로운 협업”이라고 적었다.
기록
YTN은 Ruby 발매 뒤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앨범의 세 곡이 함께 올랐다고 전했다. 그 보도에 따르면 ’like JENNIE’가 36위, ’Handlebars’가 41위, ’ExtraL’이 66위였다.
수록곡
- 01ExtraL (feat. Doechii)
차트
크레딧
- 피처링
- Doechii
- 작사
- 제니 (JENNIE), Jaylah Hickmon, Alexis Andrea Boyd, SORANA PACURAR, Dwayne Abernathy Jr
- 작곡
- 제니 (JENNIE), Jaylah Hickmon, Alexis Andrea Boyd, SORANA PACURAR, Dwayne Abernathy Jr
- 편곡
- Dem Jointz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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