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Monster
빅뱅이 2012년 6월 3일 0시에 공개한 스페셜 에디션 STILL ALIVE의 타이틀곡이다. 더싱글스주크박스의 윌 애덤스와 브래드 셔프가 이 곡을 다뤘다.
- 아티스트
- 빅뱅
- 발매일
- 2012년 6월 3일
- 유형
- 타이틀곡
- 수록 음반
- Still Alive
곡
’MONSTER’는 빅뱅이 2012년 6월 3일 0시에 낸 스페셜 에디션 Still Alive의 타이틀곡이다. 이 음반은 아홉 곡 가운데 다섯 곡이 신곡이고 나머지는 석 달 앞서 나온 미니 5집 ALIVE의 곡들이다. 뮤직비디오는 발매 전날인 6월 2일 공식 채널에 올라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앨범 소개에서 공개에 앞서 닷새 동안 내보낸 이 곡의 티저 영상을 두고 강렬한 비주얼과 귀에 감기는 멜로디,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졌다고 적었다. 같은 글은 이 음반을 공식 활동을 계획하고 낸 앨범이 아니라 팬들을 위해 따로 준비한 앨범이라고 밝혔다.
평
영국과 미국의 음악 필자들이 함께 쓰는 더싱글스주크박스(The Singles Jukebox)는 2012년 6월 18일 이 곡을 다뤘다. 필자마다 한 편씩 짧은 평을 붙이는 지면이다.
윌 애덤스는 “피아노 발라드의 댄스 리믹스처럼 들리는 노래 가운데서는 이 곡이 꽤 좋은 편이다”라고 적었다. 그는 트림하듯 터지지 않고 웅웅거리는 베이스와 피아노·현악을 앞세운 편곡이 곡을 아주 가볍게 들리게 하며 작품 전체의 달콤한 발상과 맞아떨어진다고 봤고, 후렴이 아름답다고 적었다.
브래드 셔프는 “피아노와 신스 거즈와 베이스가 나란히 맥동하며 ’Monster’에 짓궂을 만큼의 춤출 만함을 준다”라고 썼다. 조너선 보가트는 뮤직비디오를 짚어 “이 곡의 영상은 몇 가지 흔치 않은 선택을 한다. 멤버들을 갈라놓아 누구도 다른 멤버와 한 화면에 들어오지 않게 함으로써 하나의 목소리로 말하는 집단이라는 보이 밴드의 발상을 밀고 나가고, 덧붙여 의상과 효과가 압도적으로 흐르지 않으면서 최대한 기이해질 수 있게 한다”라고 적었다.
기록
써클차트(Circle Chart)는 발매 주간인 2012년 23주 차(6월 39일) 디지털 차트에서 이 곡을 1위로 집계했다. 같은 주 차트에는 Still Alive의 아홉 곡이 모두 올랐고, 신곡 넷이 그 뒤를 이어 ’STILL ALIVE’가 3위, ’EGO’가 4위, ’FEELING’이 5위, ’빙글빙글’이 6위였다. 이 곡은 다음 주인 24주 차(6월 1016일)에 3위였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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