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Culture Radar
SQUARE ONE
공식 영상 BLACKPINK · YouTube ↗
싱글

SQUARE ONE

블랙핑크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이다. 2016년 8월 8일 '휘파람'과 '붐바야' 두 곡으로 나왔고 두 곡 모두 타이틀곡이다.

아티스트
블랙핑크
발매일
2016년 8월 8일
유형
싱글

음반

SQUARE ONE블랙핑크의 데뷔 싱글로 2016년 8월 8일 나왔다. ’휘파람’과 ‘붐바야’ 두 곡이 실렸고 두 곡 모두 타이틀곡이며, 뮤직비디오도 같은 날 함께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앨범 소개에서 프로듀서 테디가 2년에 걸쳐 작업한 음반이라고 밝혔다.

아이돌로지는 발매 열하루 뒤인 8월 19일 신보 단평 지면에서 이 싱글을 다뤘다. 햄촤는 “’휘파람’을 들으며 예상보다 훨씬 미니멀한 사운드에 당황했는데 드럼 비트와 베이스, 휘파람으로 이뤄진 멜로디에 얹힌 차분한 랩으로 심플하지만 묵직하게 시작하는 도입부가 듣는 이로 하여금 숨을 죽이게끔 묘한 긴장감마저 만들어낸다”고 적었고, 이 음반을 “YG가 고심 끝에 걸그룹의 전략을 업데이트했음을 엿보기엔 충분한 데뷔 싱글”이라고 썼다. 같은 지면의 미묘는 “’휘파람’은 보다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며 3분 50초 안에 이 4인조가 지닌 다양한 목소리들을 효과적으로 전시해준다”고 적었다.

영어권에서는 The Singles Jukebox가 8월 29일 ’휘파람’을 여러 필자의 단평으로 함께 다뤘다. 앨프리드 소토는 휘파람과 손가락 튕기는 소리, 야유 소리를 두고 “각 보컬리스트가 이 행위들의 케케묵음을 되살려 낸다”고 썼다. 레오넬 만사나레스 데 라 로사는 이 곡이 “그토록 많은 우리를 애초에 K팝에 빠지게 만든 소리의 유동성과 장르 회의주의를 보여 주는 훌륭한 예”라고 적었고, 모 킴은 “익숙한 요소들이 예상 밖의 방식으로 녹아드는 마지막 브리지와 후렴은 숭고하다”고 썼다. 제시카 도일은 같은 대목을 두고 “부분들은 그리 신선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토록 근사하게 조립돼 있으니 거기엔 승리가 있다”고 적었다. 조너선 보가트는 이 곡을 되풀이해 들은 뒤 “듣고 또 들으니 소리의 세부와 늘 바뀌는 비트를 목소리들이 태연하게 타고 가는 방식이 더욱 인상적일 뿐”이라고 썼다.

수록곡 가운데

’휘파람’은 두 곡 가운데 평이 집중된 쪽이다. 위의 필자들이 공통으로 짚은 것은 편성의 최소함과 곡 후반의 전환이고, 아이돌로지의 미묘는 이 곡의 길이를 3분 50초로 적으며 그 안에 담긴 목소리의 수를 평의 근거로 삼았다. ’붐바야’를 단독으로 다룬 평은 확인되지 않았다. The Singles Jukebox는 ’휘파람’만 지면에 올렸고, 아이돌로지의 단평은 두 곡을 한 음반으로 함께 읽었다.

공식 영상 BLACKPINK - '휘파람 (WHISTLE)' M/V · BLACKPINKYouTube ↗

수록곡

  1. 01휘파람
  2. 02붐바야

출처

이 스토리의 내용은 공식 또는 1차 출처로 연결됩니다.

  1. 01
  2. 02
    1st Listen : 2016년 8월 초순 ②review아이돌로지· 2016년 8월 19일
  3. 03
    Blackpink – WhistlereviewThe Singles Jukebox· 2016년 8월 29일
블랙핑크

다른 음악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