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네 번째 월드투어 개막 — 고척스카이돔 이틀에 3만 5000명, 27곡
에스파가 2026년 8월 7일과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의 첫 공연을 열었다. 이틀 동안 3만 5000명이 모였고 무대는 27곡으로 짜였다. 투어는 25개 지역을 돈다.
에스파가 2026년 8월 9일 낸 스페셜 디지털 싱글이다. 그해 4월 도쿄돔에서 처음 선보인 그룹의 첫 유닛곡 두 곡이 실렸다.
SYNK : aeXIS LINE은 에스파가 2026년 8월 9일 낸 스페셜 디지털 싱글이다. 두 트랙이 실렸고, 두 곡 모두 멤버 두 사람이 함께 부르는 유닛곡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앨범 소개에서 2026년 4월 도쿄돔 공연에서 선보인 유닛곡 두 곡을 담았고 그룹의 첫 유닛곡이라고 밝혔다. 같은 글은 카리나와 윈터의 ’Serenade’를 EDM 댄스곡으로, 지젤과 닝닝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Lollipop’을 R&B 곡으로 적었다.
이 음반에는 뮤직비디오가 없다. 에스파 공식 채널과 SMTOWN의 업로드 목록을 모두 읽어 확인했다.
두 곡은 음원보다 넉 달 앞서 무대에서 나왔다.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에스파는 2026년 4월 25일과 26일 도쿄돔에서 첫 일본 돔 투어 공연을 열어 이틀 동안 9만 4000명을 모았고, 그 무대에서 두 곡을 처음 선보였다. 같은 매체는 ’Lollipop’이 지젤과 닝닝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이라고 적었다.
같은 곡들은 넉 달 뒤 서울에서 다시 무대에 올랐다. 문화일보는 8월 7일과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공연의 유닛 무대가 카리나와 윈터의 ‘Serenade’, 지젤과 닝닝의 ‘Lollipop’ 두 곡이었다고 전했다. 같은 매체는 두 곡이 그다음 날인 8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됐다고 적었다. 공연과 발매의 순서는 고척스카이돔 공연을 다룬 기사에서 더 자세히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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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가 2026년 8월 7일과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의 첫 공연을 열었다. 이틀 동안 3만 5000명이 모였고 무대는 27곡으로 짜였다. 투어는 25개 지역을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