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과 '하루하루', 그리고 무한도전이 다시 찍은 뮤직비디오
빅뱅의 첫 두 해를 두 곡으로 짚는다. 스타뉴스는 '거짓말'이 2007년 8월 한 달 싸이월드 배경음악 12만7000여 건으로 '송 오브 더 먼스'를 받았다고 보도했고, OSEN은 '하루하루'가 실린 세 번째 미니앨범의 발매가 8월 8일로 미뤄졌다고 전했다. 그해 12월 MBC 무한도전은 이 곡의 뮤직비디오를 다시 찍었다.
하루하루 (Haru Haru)하루하루하루하루
빅뱅이 2008년 8월 8일 발표한 미니 3집 Stand Up의 타이틀곡이다. OSEN은 발매일이 8월 1일에서 8일로 미뤄졌다고 전했고, 지드래곤이 일본 프로듀서 다이시 댄스와 함께 곡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하루하루’는 빅뱅이 2008년 8월 8일 발표한 세 번째 미니 앨범 Stand Up의 타이틀곡이다. OSEN은 2008년 7월 29일 이 음반의 발매가 8월 1일에서 8월 8일로 미뤄졌다고 전하며, 이 곡이 일본 프로듀서 다이시 댄스와의 공동 작업에서 나왔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시부야케이 장르의 다이시 댄스가 반주를 만들고 그 위에 지드래곤이 멜로디와 랩을 만들어 가사를 썼으며, 메인 피아노 연주가 빠른 리듬을 이끈다.
The Korea Herald도 2020년 4월 6일 빅뱅의 곡 50곡을 고른 기사에서 이 곡의 피아노 리프가 지드래곤과 다이시 댄스의 작업에서 나왔다고 적었다. 크레딧은 작사를 지드래곤, 작곡을 지드래곤과 다이시 댄스로 적는다.
OSEN에 따르면 컴백 첫 방송은 8월 10일 SBS 인기가요였다. 스포츠경향은 2008년 9월 7일 빅뱅이 인기가요 500회 특집에서 이 곡으로 뮤티즌 송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8월 24일과 31일에 이은 세 주 연속이었고, 같은 기사는 이 곡이 9월 5일 KBS2 뮤직뱅크 K-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그해 12월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시 찍혔다. 서울경제와 CNB뉴스는 MBC 무한도전이 12월 20일 방송에서 멤버들이 빅뱅 멤버 한 명씩을 맡아 이 곡의 뮤직비디오를 찍는 과정을 내보냈다고 보도했고, 두 매체 모두 완성된 영상이 12월 25일 ’2008 무한도전 You&Me 콘서트’에서 공개된다고 전했다. 이 이야기는 ’거짓말’과 ’하루하루’를 다룬 기사가 자세히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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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첫 두 해를 두 곡으로 짚는다. 스타뉴스는 '거짓말'이 2007년 8월 한 달 싸이월드 배경음악 12만7000여 건으로 '송 오브 더 먼스'를 받았다고 보도했고, OSEN은 '하루하루'가 실린 세 번째 미니앨범의 발매가 8월 8일로 미뤄졌다고 전했다. 그해 12월 MBC 무한도전은 이 곡의 뮤직비디오를 다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