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2006년: 넉 달 사이 싱글 세 장, 그리고 첫 정규 앨범
빅뱅은 2006년 8월 29일 첫 싱글을 낸 뒤 9월 28일과 11월 22일에 싱글을 한 장씩 더 냈고, 12월 22일 첫 정규 앨범을 냈다. 넉 달 사이 네 장이다. YG 공식 디스코그래피가 적은 발매일과 실린 곡, 크레딧으로 그 넉 달을 정리한다.
Bigbang Is V.I.P빅뱅의 두 번째 싱글이다. 2006년 9월 28일 나왔고 타이틀곡은 'La-La-La'다. 첫 싱글 발표와 첫 단독 쇼케이스를 거친 뒤 한 달 만에 낸 음반이다.
Bigbang Is V.I.P는 빅뱅이 2006년 9월 28일 발표한 두 번째 싱글이다. 첫 싱글 Bigbang First Single에서 한 달 뒤에 나왔고, ‘La-La-La’, ‘Ma Girl’, ’V.I.P’에 ’La-La-La’의 연주곡을 더해 네 트랙이 실렸다. 벅스의 트랙 목록은 ’La-La-La’를 타이틀곡으로 표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앨범 소개에서 데뷔 뒤 두 달을 정리했다. 첫 싱글 발표, YG 월드투어의 첫 무대였던 일본 공연, 9월 15일 첫 단독 쇼케이스를 차례로 적고, 이 싱글부터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같은 글은 첫 싱글처럼 이 음반에도 빅뱅의 영상을 담은 VCD가 함께 들어간다고 적었다.
앨범 소개에 따르면 ’La-La-La’는 YG의 메인 프로듀서 페리(Perry)와 지드래곤이 함께 작업한 곡이고, 가사는 멤버들이 함께 썼다. 같은 글은 이 곡의 후렴이 데뷔 전 방영된 리얼다큐 빅뱅의 타이틀 음악으로 쓰였고, 곡이 YG 패밀리 10주년 콘서트 무대에 이미 오른 적이 있다고 적었다. The Korea Herald는 2020년 빅뱅의 곡 50곡을 고른 기사에서 이 곡을 두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힙합에 기댄, 귀에 잘 붙는 팝 곡”으로 소개했다.
’V.I.P’는 앨범 소개가 멤버 모두의 랩으로만 짠 곡으로 설명한 트랙이다. 작곡가 김도현과 지드래곤이 함께 작곡하고 멤버 모두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첫 싱글의 ‘We Belong Together’ 뮤직비디오 마지막 10초에 먼저 공개됐다. ’Ma Girl’은 태양의 솔로곡으로, 소개는 지드래곤이 가사를 쓴 R&B 풍의 느린 곡으로 적었다.
석 달 뒤 나온 첫 정규 앨범 BIGBANG Vol.1에 ’La La La’와 태양의 솔로곡 ’My Girl (Tae-Yang Solo)’이 다시 실렸다. 그 앨범의 크레딧은 태양의 솔로곡을 Israel Dwaine Cruz의 작곡·편곡으로 적는다. 2006년의 싱글 세 장과 정규 앨범은 빅뱅의 2006년을 정리한 기사가 차례로 다룬다.
이 스토리의 내용은 공식 또는 1차 출처로 연결됩니다.
빅뱅은 2006년 8월 29일 첫 싱글을 낸 뒤 9월 28일과 11월 22일에 싱글을 한 장씩 더 냈고, 12월 22일 첫 정규 앨범을 냈다. 넉 달 사이 네 장이다. YG 공식 디스코그래피가 적은 발매일과 실린 곡, 크레딧으로 그 넉 달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