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2006년: 넉 달 사이 싱글 세 장, 그리고 첫 정규 앨범
빅뱅은 2006년 8월 29일 첫 싱글을 낸 뒤 9월 28일과 11월 22일에 싱글을 한 장씩 더 냈고, 12월 22일 첫 정규 앨범을 냈다. 넉 달 사이 네 장이다. YG 공식 디스코그래피가 적은 발매일과 실린 곡, 크레딧으로 그 넉 달을 정리한다.
BIGBANG Vol.1빅뱅의 첫 정규 앨범이다. 2006년 12월 22일 열한 곡으로 나왔고 타이틀곡은 'Dirty Cash'다. 데뷔 넉 달 동안 낸 싱글 세 장의 곡들을 정규 구성으로 다시 묶었다.
BIGBANG Vol.1은 빅뱅의 첫 정규 앨범으로 2006년 12월 22일 나왔다. 데뷔 넉 달 동안 낸 싱글 세 장 Bigbang First Single, Bigbang Is V.I.P, Bigbang 03의 곡에 신곡 다섯 곡을 더해 열한 곡이 실렸고, 타이틀곡은 ’Dirty Cash’다. 탑, 태양, 지드래곤, 대성의 솔로곡은 트랙 제목에 각자의 이름을 달았다.
YG엔터테인먼트는 앨범 소개에서 데뷔 넉 달을 정리했다. 싱글 세 장을 냈고, 2,500여 명 앞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치렀으며, 첫 단독 콘서트 예매에 몰린 사람들로 티켓 예매 사이트 두 곳이 차례로 멈췄다는 것이다. 이 넉 달은 빅뱅의 2006년을 정리한 기사가 싱글 한 장씩 다룬다.
앨범 소개는 ’Dirty Cash’를 펑키한 팝 스타일의 댄스곡으로 설명하고, 경쾌한 보컬이 어른들의 돈에 대한 집착을 비판하는 가사의 무게를 덜어 준다고 적었다. 곡은 Andy Love와 Jos Jorgensen이 작곡·편곡했고, 가사는 지드래곤과 072가 썼다. The Korea Herald는 2020년 빅뱅의 곡 50곡을 고른 기사에서 이 곡에 대해 “윙윙대는 일렉트릭 기타 라인이 힘찬 곡을 가르고, 가사는 돈의 힘을 이야기한다”고 적었다.
’흔들어’는 앨범 소개가 탑의 빠른 랩으로 시작하는 클럽 힙합곡으로 적은 신곡이다.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지드래곤이 함께 작곡했고, 같은 글에 따르면 무가당의 보컬 이은주가 이 곡과 탑의 솔로곡 ’Big Boy’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첫 싱글에서 다시 실린 지드래곤의 솔로곡 ’This Love’는 The Korea Herald가 마룬5가 2002년 낸 같은 제목의 곡을 다시 만든 것으로 적고 “지드래곤의 해석이 곡에 가벼움을 한 겹 더한다”고 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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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2006년 8월 29일 첫 싱글을 낸 뒤 9월 28일과 11월 22일에 싱글을 한 장씩 더 냈고, 12월 22일 첫 정규 앨범을 냈다. 넉 달 사이 네 장이다. YG 공식 디스코그래피가 적은 발매일과 실린 곡, 크레딧으로 그 넉 달을 정리한다.